유학의 허상에 대해





우리집에 오래 전부터 걸려 있던 쪽그림이다. 친척 중 누가 그린 거 같은데 누군진 모르겠다. 엄마오면 물어봐야 할 듭.

참 유학파들 그림 못 그리길래 장난하나 싶어서 올려봄. 참 하나 같이 사치 허세 장난 아니다 싶네.

그래도 자기 가족들 중 누가 희생해서 누군가의 몫을 희생시켜서 가져가는 거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잘 하는게 중요한게 아닐가?

덧글

  • 좀좀이 2019/11/03 16:13 # 삭제 답글

    사진이 등장하면서 미술은 완전히 방향을 잃어버린 거 같아요.
  • 까진 돌고래 2019/11/11 21:24 #

    에이 그래도 직접 그리는 파워가있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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