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지겨워 미치겠다

하지만 사회 개혁에 필요하니 해야겠지. 매번 병신들이 헛짓거리 한 만큼 영성 잡아주는거 지겨워. 근데 그냥 의무니까 우선은 한다.

사실이 아니고 진짜 내 실력이 있다는게 사실인데 저들은 그냥 받아들이지를 않음. 인정을 안함.

지네들이 자기 위치에서 허세 부리며 악행할 때 남들이 그리스도 따랐다는 것을 부정하고 왜곡해서 사회 정서를 해치고 발전을 저해하며 궁극적으론 내 자유도 저해한다.

자기가 병신이고 실력이 없고 자기가 사회 눈치봐서 따라 블루오션 못찾았고 부자유로이 살면서 남들을 무시하고 괄시하는 자들이 여기에는 너무 많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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