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신의 사랑 사이

많은 사람들이 이 경계 사이를 오가다 실족하고 사고사 나서 이혼하고 또 잊지 못해 연락하고 그렇겠지? .....

인간으로서 태어나 생긴 굴레인 것 같다. 아마 우리가 아담과 하와의 파편적 변종들이라 생긴 딜레마일거야. 모든 것이 근친 상간적 판타지이자 환상인 것이지.

그러니 완전한 남녀 간의 사랑도 허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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