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 대가리 병신이라

82년생 김지영보며 징징거리기나하지.

보석 백하나 사주면 가랑이 벌리는 병신들이라고 남자애들이 뒤에서 ㅈㄴ 까는거 아는지ㅋㅋ

천박한년들이 주둥아리나 놀리는거봐라.

동성이 감사히 욕해주면 이성한테 바람으로 뒷통수나 안맞으니 고맙다고나 해라.

수도꼭지하나로 열쳐받아 글올리는 병신년이 ㅆㅂ 빡치게하네 ㅋㅋ



좋은 사람


좋은 사람들 물색하고 있다. 좋은 사람 세상에 참 많다 .... ~



작품 몇개


국내를 즐기는 법

몇주 꼬박 박혀서 책좀 읽다가 "국내를 즐기는 법"을 익혀볼까 한다.

스포츠부터 국립공원들 섬들 안가본데 좀 가봐야겠음

섹스 혐오증

사실 태어나 섹스를 제대로 즐겨본 적도,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적도 없다.

소녀시절엔 그냥 남자 입장에서 야동도 몇번 봤지만 그건 그냥 남자입장에서였다.

그땐 뭐가 그렇게 사람과 교류하기 싫었을까?

사랑하는 이가 생겨도 사랑하니까 섹스는 하기가 싫을 것 같다.

아이를 낳기 위한 수단 이상 이하도 아닐 것 같다.

내가 엉뚱하고 이상한 상대와 처음부터 몸은 섞은 탓이 클 수도 있을 것 같다.

근데 아무리봐도 섹스는 역겹다.

그나저나 내 마음이 너무 크게 다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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